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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평택 청북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
  작성자 : [관리자] 등록일 : 2005-04-09 조회수 :3483  
   
  건설교통부는 평택청북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립한 ´광역교통개선대책´을 6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고 5일 밝혔다.

이번에 확정된 평택청북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르면 수원·서울방향으로 간선도로를 이용하는 주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입주시점인 2008년까지 청북지구에서 평택~안성간 고속도로 청북IC를 연결하는 국도39호선(부여~의정부) 3.3km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한다.

또 국도38호선(서산~동해)에서 팔탄우회도로를 연결하는 3개도로 4차로, 3.8km를 신설키로 했다.2011년까지 국도 39호선의 추가 확장(4→6차로, 3km)하고 국도38호선에서 사업지구를 경유하는 팔탄우회도로의 연장노선(4차로 3.6km)을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.

주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지구와 국도38호선.국도39호선 및 이화삼계간도로 3개 접속부를 2008년까지 입체화로 건설할 계획이며,마지막으로 대중교통수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광역버스 2개노선(안중~서울간), 일반버스 5개노선(평택항.포승.안중.현곡.발안.향남.오산.평택시와 사업지 연결), 단거리 위주의 사업지구 내부순환 3개노선을 각각 2008년까지 개설할 계획이다.